※ 오역 및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께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이벤트 종료로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걸었던 잠금을 해제합니다. (20.05.19.)
[인트로]
- 회상 2 - 「선행조사원」
- 조건: 구마모토 성 아래(
熊本城下)에 출진
??? 천상의 바람 / 구름을 닫아 주오 / 선녀들의 춤 / 조금 더 오래도록 / 지상에 머물게끔3
??? 시를 즐기십니까?
??? 그렇습니까‥‥‥후후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글쎄요‥‥‥. 바람, 이라고 불러주시지요
바람 그럼, 갑시다. 꽃을 사랑하러 ‥‥‥
- 회상 3 - 「선행조사원」
- 조건: 카센 카네사다를 부대에 편성해 구마모토 성 아래(
熊本城下)에 출진
카센 카네사다 ‥‥‥구마모토 성인가
카센 카네사다 ‥‥‥바람이 거세구나
??? 천상의 바람‥‥‥4
카센 카네사다 ‥‥‥?
??? 노래하는 마음은, 잃어버렸나요?
고금전수의 타치 오랜만이군요, 카센 카네사다
카센 카네사다 ‥‥‥어째서 나를 불렀지?
고금전수의 타치 옛 친우와 시를 주고받으며 놀아볼까 하여
카센 카네사다 ‥‥‥
고금전수의 타치 자, 갑시다‥‥‥. 꽃을 사랑하러
카센 카네사다 ‥‥‥
- 회상 4 - 「선행조사원」
- 조건: 카센 카네사다(극)을 부대에 편성해 구마모토 성 아래(
熊本城下)에 출진
카센 카네사다(극) ‥‥‥구마모토 성인가
카센 카네사다(극) ‥‥‥바람이 거세구나
??? 천상의 바람‥‥‥
카센 카네사다(극) 읊지 마라
??? 노래하는 마음은, 잃어버렸나요?
카센 카네사다(극) 역시 너였구나, 고금전수의 타치
고금전수의 타치 오랜만이군요, 카센 카네사다
카센 카네사다(극) ‥‥‥어째서 나를 불렀지?
고금전수의 타치 옛 친우와 시를 주고받으며 놀아볼까 하여
카센 카네사다(극) 이유가 그것만은 아닐텐데
고금전수의 타치 자, 갑시다‥‥‥. 꽃을 사랑하러
카센 카네사다(극) 아아, 상관없지
- 회상 5 - 「구마모토 성 니노마루8」
- 조건: 구마모토 성 아래(
熊本城下) 맵의 특정 칸에 도달
바람 이상합니다, 꽃이 보이질 않네요
바람 아아, 그랬지. 여기는 버림받은 세계선. 꽃이 피어있을 리 없지요.
바람 하지만, 그럼에도 시인은 꽃을 갈망하는 법
바람 자, 꽃은 어디에 있을까
- 회상 6 - 「구마모토 성 니노마루」
- 조건: 카센 카네사다를 부대에 편성해 구마모토 성 아래(
熊本城下) 맵의 특정 칸에 도달
카센 카네사다 ‥‥‥
고금전수의 타치 이상하군요
카센 카네사다 ‥‥‥여기는 버림받은 세계다. 꽃이 피어있을 리 없지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 무슨 짓을 꾸미고 있느냐
고금전수의 타치 의심이 많으시네요
카센 카네사다 그대가 속셈을 드러내지 않으니 그렇지
고금전수의 타치 내 이전 주인처럼 말이지요?
카센 카네사다 그래
고금전수의 타치 당신의 이전 주인은 그 친자식이지 않았습니까9
카센 카네사다 ‥‥‥
고금전수의 타치 자, 꽃은 어디에 있을까
카센 카네사다 ‥‥‥
- 회상 7 - 「구마모토 성 니노마루」
- 조건: 카센 카네사다(극)을 부대에 편성해 구마모토 성 아래(
熊本城下) 맵의 특정 칸에 도달
카센 카네사다(극) ‥‥‥
고금전수의 타치 이상하군요
카센 카네사다(극) ‥‥‥여기는 버림받은 세계다. 꽃이 피어있을 리 없지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극) 무슨 짓을 꾸미고 있느냐
고금전수의 타치 의심이 많으시네요
카센 카네사다(극) 네가 속셈을 드러내지 않으니 그렇지
고금전수의 타치 내 이전 주인처럼 말이지요?
카센 카네사다(극) 그래
고금전수의 타치 당신의 이전 주인은 그 친자식이지 않았습니까
카센 카네사다(극) ‥‥‥
고금전수의 타치 자, 꽃은 어디에 있을까
카센 카네사다(극) 정말로 피어 있다면 그야말로 풍류겠지만
- 회상 8 - 「구마모토 성 니시데마루10」
- 조건: 구마모토 성 아래(
熊本城下) 맵 보스 칸에 도달
바람 적을 베는 일이 특기인가요
바람 그렇습니까‥‥‥.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면야‥‥‥
바람 아니,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 한 송이 꽃을 가지러 가지요
- 회상 9 - 「구마모토 성 니시데마루」
- 조건: 카센 카네사다를 부대에 편성해 구마모토 성 아래(
熊本城下) 맵 보스 칸에 도달
카센 카네사다 괜찮나? 계속 시를 읊고 싶어지지는 않고?
고금전수의 타치 ‥‥‥염려 감사합니다. 당신은 적을 베는 일이 특기인가요
카센 카네사다 비꼬는 말이냐
고금전수의 타치 후후, 서로 그렇지요
카센 카네사다 흥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 왜 그러지?
고금전수의 타치 ‥‥‥역시 당신을 부르기를 잘했습니다
카센 카네사다 그건‥‥‥
고금전수의 타치 당신의 힘을 빌리고 싶습니다
카센 카네사다 나의‥‥‥힘?
고금전수의 타치 호소카와 가문에 피어나는 한 송이 꽃을, 꺾어야만 합니다‥‥‥
카센 카네사다 설마!
고금전수의 타치 예‥‥‥
- 회상 10 - 「구마모토 성 니시데마루」
- 조건: 카센 카네사다(극)을 부대에 편성해 구마모토 성 아래(
熊本城下) 맵 보스 칸에 도달
카센 카네사다(극) 괜찮나? 계속 시를 읊고 싶어지지는 않고?
고금전수의 타치 ‥‥‥염려 감사합니다. 당신은 적을 베는 일이 특기인가요
카센 카네사다(극) 비꼬는 말이냐
고금전수의 타치 후후, 서로 그렇지요
카센 카네사다(극) 핫핫하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극) 왜 그러지?
고금전수의 타치 ‥‥‥역시 당신을 부르기를 잘했습니다
카센 카네사다(극) 그게 무슨‥‥‥
고금전수의 타치 당신의 힘을 빌리고 싶습니다
카센 카네사다(극) 나의 힘?
고금전수의 타치 호소카와 가문에 피어나는 한 송이 꽃을, 꺾어야만 합니다‥‥‥
카센 카네사다(극) 그런가‥‥‥
고금전수의 타치 예‥‥‥
카센 카네사다(극) 가라샤가 여기 있다는 말인가‥‥‥
[구마모토 성]
- 회상 11 - 「구마모토 성」
- 조건: 구마모토 성 입구 칸에서 구마모토 성(
熊本城)으로 진입
바람 한 송이의 꽃이 이 세계를 이지러지게 하고 있습니다
바람 달리 말하면, 피어서는 안 되었을 천덕꾸러기와 같은 꽃‥‥‥
바람 그리고 그 꽃의 시중을 드는 일에만 열심인 꽃지기가 있습니다
바람 나는 그 꽃지기를 구제하고 싶답니다
- 회상 12 - 「구마모토 성」
- 조건: 카센 카네사다를 부대에 편성해
구마모토 성(熊本城)으로 진입
카센 카네사다 어째서, 가라샤를
고금전수의 타치 그녀의 존재가 이 세계를 이지러지게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카센 카네사다 그렇다면 해야 할 일은 하나
고금전수의 타치 그렇지요, 하지만‥‥‥.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가 있습니다
카센 카네사다 그 사실이 정부에 알려지기라도 하면
고금전수의 타치 ‥‥‥카센 카네사다
카센 카네사다 응?
고금전수의 타치 저는, 그를 구제하고 싶답니다
- 회상 13 - 「구마모토 성」
- 조건: 카센 카네사다(극)을 부대에 편성해
구마모토 성(熊本城)으로 진입
카센 카네사다(극) 어째서, 가라샤를
고금전수의 타치 그녀의 존재가 이 세계를 이지러지게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카센 카네사다(극) 그렇다면 해야 할 일은 하나
고금전수의 타치 그렇지요, 하지만‥‥‥.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가 있습니다
카센 카네사다(극) 물정을 모르는 건지, 풍류인 건지 참
고금전수의 타치 ‥‥‥카센 카네사다
카센 카네사다(극) 응?
고금전수의 타치 저는, 그를 구제하고 싶답니다
- 회상 14 - 「꽃지기」
- 조건: 구마모토 성(
熊本城) 맵의 특정 칸에서 승리
??? ‥‥‥
??? ‥‥‥바람인가
??? 누님, 바람이 거세졌다. 몸이 식지 않도록 내 뒤로 와라.
??? 다이묘들도 소란스럽게 구는군. 지장보살이여, 우리를 이끌어라
??? ‥‥‥기도하자, 누님
- 회상 17 - 「그릇된 세계」
- 조건: 카센 카네사다(극)을 부대에 편성해
구마모토 성 보스를 1회차 격파
카센 카네사다(극) 저건, 고니시 유키나가
고금전수의 타치 그렇습니다, 이 세계는‥‥‥. 기리시탄이 승리한 세계
카센 카네사다(극) 잘못된 역사다
고금전수의 타치 그러므로 바로잡아야만 합니다
고금전수의 타치 ‥‥‥그를 위해서라도
카센 카네사다(극) ‥‥‥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극) 알았다. 가지
[지하통로18]
- 회상 18 - 「어둠의 통로」
- 조건: 1회차 지하통로 진입
바람 ‥‥‥이런
바람 글쎄‥‥‥
바람 ‥‥‥흠
바람 ‥‥‥헤맸습니다만
바람 뭐, 느긋하게 가도록 하지요
바람 꽃향기가 가득차 있으니‥‥‥멀지 않았습니다
- 회상 19 - 「어둠의 통로」
- 조건: 카센 카네사다를 부대에 편성해
1회차 지하통로 진입
카센 카네사다 ‥‥‥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 ‥‥‥
고금전수의 타치 ‥‥‥헤맸습니까?
카센 카네사다 ‥‥‥
고금전수의 타치 구마모토 성은 앞마당처럼 훤하니 맡겨라, 라고 하셨습니다만‥‥‥
카센 카네사다 ‥‥‥
고금전수의 타치 앞마당에서 길을 잃었군요, 카센 카네사다
카센 카네사다 그리 말하다니 무례하구나! ‥‥‥내가 있던 때와는 구조가 달라졌단 말이다
고금전수의 타치 후후후
카센 카네사다 정말이지
- 회상 22 - 「열매 맺지 않는 꽃 2」
- 조건: 1회차 지하통로 중간보스 칸에 도달
??? 누님! 도망쳐라!
바람 지조!
바람 ‥‥‥도와주세요! 그를 해쳐서는 안 됩니다
- 회상 23 - 「열매 맺지 않는 꽃 2」
- 조건:
카센 카네사다를 부대에 편성해 1회차지하통로 중간보스 칸에 도달
??? 누님! 도망쳐라!
카센 카네사다 저건?
고금전수의 타치 지조!
카센 카네사다 하지만 옆에 있는 이는‥‥‥. 에잇, 어찌되었든 돕겠다!
- 회상 24 - 「열매 맺지 않는 꽃 2」
- 조건:
카센 카네사다(극)을 부대에 편성해 1회차지하통로 중간보스 칸에 도달
??? 누님! 도망쳐라!
카센 카네사다(극) 저건?
고금전수의 타치 지조!
카센 카네사다(극) 그런가, 그렇다면 옆에 있는 이가‥‥‥. 어찌되었든 돕겠다!
- 회상 26, 27 - 「열매 맺지 않는 꽃 3」
- 조건:
카센 카네사다 / 카센 카네사다(극)을 부대에 편성해구마모토 성 구원부대 아리마 하루노부 격파
(카센 카네사다와 카센 카네사다 극 모두 대사 내용에는 차이 없음)
고금전수의 타치 지조 유키히라!
지조 유키히라 고금전수의 타치‥‥‥
지조 유키히라 ‥‥‥미안하다
고금전수의 타치 지조!
지조 유키히라 ‥‥‥누님, 이만 가지
고금전수의 타치 멈추세요!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 저이가, 가라샤‥‥‥. 이전 주인이 사랑했던‥‥‥25
- 회상 29, 30 - 「열매 맺지 않는 꽃 4」
- 조건:
카센 카네사다 / 카센 카네사다(극)을 부대에 편성해구마모토 성 구원부대 오오무라 스미타다 격파
(카센 카네사다와 카센 카네사다 극 모두 대사 내용에는 차이 없음)
카센 카네사다 지조 유키히라. 나의 이전 주인 호소카와 타다오키가 아케치 미츠히데에게 선물한 검이지
고금전수의 타치 그렇지요
카센 카네사다 과연, 그가 가라샤를 지키고 있다는 말인가?29
고금전수의 타치 그렇게 됩니다
카센 카네사다 기리시탄 다이묘들의 목적은?
고금전수의 타치 ‥‥‥가라샤를 되찾는 것
카센 카네사다 그렇다면, 가라샤는 이 세계의‥‥‥
고금전수의 타치 ‥‥‥예
카센 카네사다 ‥‥‥그렇구나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 회상 34 - 「노래하는 마음」
- 조건: 1회차에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도달
고금전수의 타치 ‥‥‥이 임무를 완수하려면, 가라샤를 처단해야 합니다
고금전수의 타치 하지만‥‥‥. 나는 차마 그를 상처입히는 노래는 읊지 못하겠어요
고금전수의 타치 내가 무르다고 생각하시나요?
고금전수의 타치 그렇다고 해도, 그의 마음을 생각하면‥‥‥. 하지 못하겠습니다
- 회상 35 - 「노래하는 마음」
- 조건:
카센 카네사다를 부대에 편성해1회차에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도달
카센 카네사다 고금전수의 타치, 그대가 해야 할 일을 알고 있겠지
고금전수의 타치 ‥‥‥예
카센 카네사다 어째서 알면서도 하지 않았지?
고금전수의 타치 나는‥‥‥. 그를 상처입히는 노래는 차마 읊지 못하겠습니다
카센 카네사다 ‥‥‥친절하구나
고금전수의 타치 내가 무르다고 생각하시나요?
카센 카네사다 아니, 내가 생각하는 친절과는 다르다는 뜻이다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 나는 그대만큼 많은 노래를 읊을 줄은 모른다. 하지만, 내게는 나의 노래가 있지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 카센 카네사다의 노래를, 그대에게 들려주마
- 회상 36 - 「노래하는 마음」
- 조건:
카센 카네사다(극)을 부대에 편성해1회차에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도달
카센 카네사다(극) 고금전수의 타치, 네가 해야 할 일을 알고 있겠지
고금전수의 타치 ‥‥‥예
카센 카네사다(극) 그런데도 하지 못한 이유가 있나?
고금전수의 타치 나는‥‥‥. 그를 상처입히는 노래는 차마 읊지 못하겠습니다
카센 카네사다(극) ‥‥‥친절하구나
고금전수의 타치 내가 무르다고 생각하시나요?
카센 카네사다(극) 아니, 내가 생각하는 친절과는 다르다는 뜻이다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극) 나는 너만큼 많은 노래를 읊을 줄은 모른다. 하지만, 내게는 나의 노래가 있지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극) 카센 카네사다의 노래를, 네게 들려주마
- 회상 38 -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 조건: 카센 카네사다를 부대에 편성해 1회차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에서 구마모토 성 구원부대 접촉
카센 카네사다 지조 유키히라!
지조 유키히라 ‥‥‥당신은?
카센 카네사다 카센 카네사다다
지조 유키히라 ‥‥‥! 그런, 호소카와 타다오키의‥‥‥!
카센 카네사다 그렇다. 나의 이전 주인은 가라샤의 지아비였지
지조 유키히라 누님, 가자
카센 카네사다 멈춰라!
고금전수의 타치 카센, 적이!
카센 카네사다 이런!
- 회상 39 -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 조건: 카센 카네사다(극)을 부대에 편성해 1회차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에서 구마모토 성 구원부대 접촉
카센 카네사다(극) 지조 유키히라!
지조 유키히라 ‥‥‥당신은?
카센 카네사다(극) 카센 카네사다다
지조 유키히라 ‥‥‥! 그런, 호소카와 타다오키의‥‥‥!
카센 카네사다(극) 그렇다. 나의 이전 주인은 가라샤의 지아비였지
지조 유키히라 누님, 가자
카센 카네사다(극) 기다려라
고금전수의 타치 카센, 적이!
카센 카네사다(극) 그쪽이 우선인가!
- 회상 40 -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최종전」
- 조건: 1회차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최종보스 칸 도달
고금전수의 타치 지조, 가라샤는 이미‥‥‥
지조 유키히라 ‥‥‥말하지 마라
고금전수의 타치 이미 알고 있으면서, 어째서!
지조 유키히라 그대는 모른다
고금전수의 타치 네, 모르겠습니다!
고금전수의 타치 나는, 당신의 마음을 알지 못해요‥‥‥. 그렇지만‥‥‥
지조 유키히라 ‥‥‥
고금전수의 타치 알고 싶습니다‥‥‥이해하고 싶습니다
지조 유키히라 ‥‥‥고금
지조 유키히라 ‥‥‥!36
고금전수의 타치 지조!
지조 유키히라 누님, 어째서‥‥‥?
고금전수의 타치 지조!!!
- 회상 41 -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최종전」
- 조건: 카센 카네사다를 부대에 편성해 1회차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최종보스 칸 도달
카센 카네사다 지조, 너도 눈치채고 있겠지. 그것은‥‥‥. 이미 가라샤가 아니다
지조 유키히라 ‥‥‥말하지 마라
고금전수의 타치 지조, 어째서 그녀를‥‥‥
지조 유키히라 그대들은 모른다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 ‥‥‥네 멋대로 판단하지 마라
지조 유키히라 누님에게 칼을 겨눈다면, 그대들이라도‥‥‥!
카센 카네사다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목숨조차 아끼지 않는다‥‥‥. 그걸 해내지 못해서 죽을 때까지 후회한 사람을, 나는 알고 있다37
지조 유키히라 ‥‥‥!
고금전수의 타치 지조!!!
지조 유키히라 누님, 어째서‥‥‥?
카센 카네사다 ‥‥‥간다, 가라샤. 사랑하는 이의 곁으로 보내주마!
- 회상 42 -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최종전」
- 조건: 카센 카네사다(극)을 부대에 편성해 1회차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최종보스 칸 도달
카센 카네사다(극) 지조, 너도 눈치채고 있겠지. 그것은‥‥‥. 이미 가라샤가 아니다
지조 유키히라 ‥‥‥말하지 마라
고금전수의 타치 지조, 어째서 그녀를‥‥‥
지조 유키히라 그대들은 모른다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극) ‥‥‥그래, 모르지
지조 유키히라 누님에게 칼을 겨눈다면, 그대들이라도‥‥‥!
카센 카네사다(극)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목숨조차 아끼지 않는다‥‥‥. 그걸 해내지 못해서 죽을 때까지 후회한 사람을, 나는 알고 있다
지조 유키히라 ‥‥‥!
고금전수의 타치 지조!!!
지조 유키히라 누님, 어째서‥‥‥?
카센 카네사다(극) ‥‥‥가자, 가라샤. 타다오키 님의 곁으로 돌아가자
- 회상 43 - 「임무달성」
- 조건: 1회차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클리어
지조 유키히라 누님‥‥‥누님‥‥‥!
고금전수의 타치 ‥‥‥유감이네요, 지조
고금전수의 타치 가라샤가 피어야 할 곳은 이 세계가 아니었습니다
고금전수의 타치 ‥‥‥떠나야 할 때를 알아야, 비로소 세상의 꽃도 꽃이 되고 사람도 사람이 되지요38
지조 유키히라 ‥‥‥
고금전수의 타치 지조를 부탁드립니다. 나는 이 세계를 마저 수습해야만 하니. 그러면 이만‥‥‥
- 회상 44 - 「임무달성」
- 조건: 카센 카네사다를 부대에 편성해 1회차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클리어
카센 카네사다 가라샤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너를 부러뜨렸을 거다
지조 유키히라 ‥‥‥
카센 카네사다 이 버림받은 세계에서 해방시키고 싶었겠지. 너도, 그녀 자신도
지조 유키히라 ‥‥‥누님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 고금전수의 타치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 떠나야 할 때를 알아야, 비로소 세상의 꽃도 꽃이 되고 사람도 사람이 된다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 나는 노래를 잊지 않았다. 단지 읊을 때를 가려 고르고 싶었을 뿐이다
고금전수의 타치 ‥‥‥
고금전수의 타치 카센, 지조를 부탁합니다
카센 카네사다 그대는?
고금전수의 타치 이 세계를 마저 수습해야만 합니다
카센 카네사다 ‥‥‥알았다. 혼마루에서 다시 만나지. 반드시
고금전수의 타치 ‥‥‥예
- 회상 45 - 「임무달성」
- 조건: 카센 카네사다(극)을 부대에 편성해 1회차 구마모토 성 혼마루 어전 클리어
지조 유키히라 누님‥‥‥누님‥‥‥!
카센 카네사다(극) 가라샤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너를 부러뜨렸을 거다
지조 유키히라 ‥‥‥
카센 카네사다(극) 이 버림받은 세계에서 해방시키고 싶었겠지. 너도, 그녀 자신도
지조 유키히라 ‥‥‥누님
카센 카네사다(극) 산사이42님은, 그녀를 깊이 사랑하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내가 태어나게 되었지만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극) 고금전수의 타치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극) 떠나야 할 때를 알아야, 비로소 세상의 꽃도 꽃이 되고 사람도 사람이 된다
고금전수의 타치 ‥‥‥!
카센 카네사다(극) 나는 노래를 잊지 않았다. 단지 읊을 때를 가려 고르고 싶었을 뿐이다
고금전수의 타치 ‥‥‥
고금전수의 타치 카센, 지조를 부탁합니다
카센 카네사다(극) 너는?
고금전수의 타치 이 세계를 마저 수습해야만 합니다
카센 카네사다(극) ‥‥‥알았다. 혼마루에서 기다리고 있으마
고금전수의 타치 ‥‥‥예
[2회차]
- 회상 46 - 입전/재 (入電/
再)
- 조건: 1회차에서 혼마루 어전 최종보스 격파 후 혼마루에 복귀하여 지조 유키히라를 입수
입전(入電)
고도 암호통신 감청
현재 해독 중
해독 종료
화상 불선명
출력 개시
고금전수의 타치 오지 않는 이 / 바라는 가을 저녁 / 부는 바람은 / 어찌나 불어대어 / 이토록 괴로운가43
고금전수의 타치 뭔가, 여기는‥‥‥. 어둡네요
고금전수의 타치 부디 등불을 가져다 주시겠습니까?
고금전수의 타치 기다리고 있지요
구마모토 성 아래 ~ 구마모토 성 내부
고금전수의 타치 / 바람 채비를 하고 오는 거지요? 알겠습니다 (철수)49
고금전수의 타치 / 바람 준비가 되셨습니까? 그럼, 재개를 부탁드리지요 (재출진)
지하통로
고금전수의 타치 / 바람 등불이 있다니, 순조로워졌네요 (등불 획득)
고금전수의 타치 / 바람 실을 꼬아서 / 만들지 않았건만 / 이별하는 길 / 어찌하여 이토록50 / 불안하기만 한지51 (조건 미확인)
고금전수의 타치 / 바람 가급적 서둘러서 돌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철수)52
고금전수의 타치 / 바람 그럼 갈까요. 여기서부터는 금방이랍니다 (재출진)
- 『고금와카집古今和歌集』 제1권 봄 상(春上) 53. 아리와라노 나리히라(在原業平) 作 [본문으로]
- 구마모토는 본래 가토 기요마사(加藤清正)의 영지이며, 기요마사의 아들 타다히로가 영지를 몰수당한 이후에야 호소카와 3대 당주 호소카와 타다토시(細川忠利)가 자리를 차지하면서 비로소 구마모토에 입성한다. 1630년대 이후의 일로 이때의 연호는 칸에이寛永. [본문으로]
- 『고금와카집古今和歌集』 제17권 잡가 상(雑上) 872. 소조 헨죠(僧正遍照, 속명 요시미네노 무네사다良岑宗貞) 作 [본문으로]
- 회상 2에서 읊은 와카의 첫 소절 天津風 [본문으로]
- 코킨덴쥬古今伝授. 『고금와카집』의 시들은 옛말로 쓰여 있기 때문에, 읽는 당시에 통용되는 현대 표현으로 해석하기 위한 방법을 전하는 일. 문서로 남기지 않고 스승에게서 제자에게로, 혹은 가문에서 맡아 전하는 경우 부모에게서 자식에게로 구전을 통해서만 전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본문으로]
- 고금전수의 계승자인 호소카와 후지타카(細川藤孝)가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적에게 포위되어 죽을 위기에 처하자, 고금전수의 맥이 끊길 것을 우려한 조정에서 사자를 보내 전투를 중재하고 후지타카를 구한 일화에서 유래한 이름. 후지타카가 사자로 온 카라스마루 미츠히로(烏丸光広)에게 목숨을 구해 준 일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고금와카집의 해석과 함께 이 검을 선물했다. [본문으로]
- 호소카와 후지타카의 스승인 산죠니시 사네키(三条西実枝)가 가문 대대로 고금전수를 맡아 왔으나, 사네키의 자식이 어려 전수받을 나이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호소카와 가문에는 전수하지 말 것, 때가 되면 산죠니시 가문에 돌려줄 것을 서약하는 조건으로 제자 후지타카에게 전수했다. 이 서약으로 인해 후지타카의 아들 호소카와 타다오키는 고금전수를 받지 못했다. [본문으로]
- 二の丸. 일본의 성城에서 성벽으로 둘러싸인 각각의 구역을 마루丸 또는 쿠루와曲輪라 하며, 이 중 가장 바깥쪽에 위치한 영역부터 산노마루(三の丸), 니노마루(二の丸), 혼마루(本丸) 순으로 부른다. 가장 안쪽의 혼마루는 성주가 기거하며 정무를 보는 구역이 되나, 천재지변 등으로 혼마루가 피해를 입었을 경우 임시로 니노마루가 그 기능을 대신하기도 한다. 이외에도 기능에 따라 니시노마루, 데마루, 텐슈마루, 미즈노테쿠루와, 오비쿠루와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린 소규모 구역(쿠루와/마루)들이 각 성에 존재했다. [본문으로]
- 카센 카네사다의 전주인 호소카와 타다오키는 고금전수의 타치를 소유했던 호소카와 후지타카의 친아들 [본문으로]
- 西出丸. 데마루出丸란 외부에 노출되어 방어가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성의 본채 바깥쪽에 추가로 작게 만든 외성을 말한다. [본문으로]
- 호소카와 가라샤(細川ガラシャ). 본명은 타마코(玉子), 가라샤ガラシャ는 세례명 그라티아Gratia의 당대 표기. 아케치 미츠히데의 딸이자 호소카와 타다오키의 아내. [본문으로]
- 특명조사의 배경은 1596년, 가라샤의 사망연도는 1600년이므로 이 시점에 가라샤가 살아있는 점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호소카와 가문이 구마모토에 진출한 시기는 1630년대 이후이기에, 특명조사 지역은 1596년과 1630년대가 뒤섞인 시간선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 경우 1600년에 사망했어야 할 가라샤가 30년 이상이나 더 생존한 상태가 되어 사실관계가 어긋나는 것. [본문으로]
- 열쇠를 모두 모은 후, 지하 진입 직전의 보스를 말한다 [본문으로]
- キリシタン. 크리스천(christian, 기독교도)의 음역. 특히 전국시대에 포르투갈 선교사들을 통해 전해진 천주교의 신자들. 이후 도요토미 히데요시 치세 때부터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시작되어 막부 말기까지 지속되었다. 때문에 배교하지 않은 신자들은 지하로 숨어 몰래 신앙을 이어갔으며, 선교사 추방령과 쇄국 정책으로 인해 정식 교리를 접할 기회가 사라지면서 초기 교인들이 받아들인 교리가 구전으로 내려오며 왜곡되어 일종의 밀교와 같은 형식의 카쿠레키리시탄(隠れキリシタン)이 나타나기도 했다. [본문으로]
- 구마모토가 속한 큐슈 지역에서는 후에 아마쿠사 시로 도키사다(天草四郎時貞)를 필두로 한 기독교 신자들이 막부의 탄압에 저항하여 대규모 기리시탄 봉기를 일으키는 시마바라의 난(1637)이 발생하기도 한다. [본문으로]
- 小西行長. 전국시대의 기리시탄 다이묘. 임진왜란에 참여한 전과가 있으며 이후에는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서군에 가담하였다가 패하자 종교적 이유로 할복을 거부하고 처형되었다. [본문으로]
- 유키나가 사후 그의 거성이었던 우토 성을 구마모토 성주인 가토 기요마사가 차지했으며, 이를 계기로 구마모토 성의 망루 가운데 '우토 망루'라 이름붙인 곳이 존재한다. [본문으로]
- 闇り通路. 구마모토 성 내부에 실존하는 구조. [본문으로]
- 庭で迷いし歌仙兼定 [본문으로]
- 바로 앞의 대사 "庭で迷いし歌仙兼定" 의 글자 수가 와카의 뒤 구절에 해당하는 7-7조와 운율이 비슷하기 때문에, 앞 구절에 해당하는 5-7-5 부분도 마저 읊어달라는 말장난 [본문으로]
- 徒花. 수꽃. 암수가 나뉘어 있는 식물에서 수컷에 해당하는 꽃. 수정되더라도 열매는 암꽃에서 열리므로, 수꽃은 결실을 맺지 못하는 것, 부질없는 대상의 상징 [본문으로]
- 경험치 2배 칸(노란색), 회복 칸(푸른색)은 포함하지 않음 [본문으로]
- 有馬晴信. 전국시대의 기리시탄 다이묘. 히젠 히노에 번의 초대 번주. 같은 기리시탄 다이묘인 오오무라 스미타다의 조카. [본문으로]
- 지하미로 중간보스 [본문으로]
- 호소카와 타다오키는 아내 가라샤를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몹시 아꼈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가라샤의 근처에 가신들이 접근하기만 해도 시기하여 해치려 했다는 일화도 여럿 전한다. [본문으로]
- 大村純忠. 전국시대의 기리시탄 다이묘. 같은 기리시탄 다이묘인 아리마 하루노부의 숙부. 일본 최초의 기리시탄 다이묘로 에이로쿠 6년에 나가사키를 개항하고 포교를 받아들였다. [본문으로]
- 지하미로 최종보스 [본문으로]
- 헤이안 시대 말엽에 활동한 분고노쿠니의 도공 유키히라行平의 작품 가운데, 특히 도신에 지장보살(地蔵, 일본어 음독은 '지조') 형상을 새긴 검을 부르는 말. 기록으로 확인된 검은 두 자루뿐이나, 당시 지장 신앙이 널리 퍼져 유행했던 것으로 미루어 실제로는 비슷한 형식의 검이 더 많이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본문으로]
- 아케치 미츠히데는 가라샤의 친아버지 [본문으로]
- 그 소나무의 그늘 아래 [본문으로]
- 『고금와카집古今和歌集』 제7권 축가(賀) 356. 소세이 법사(素性法師) 作 [본문으로]
- 『고금와카집古今和歌集』 제18권 잡가 하(雑下) 959. 작자미상 [본문으로]
- 『고금와카집古今和歌集』 제1권 봄 상(春上) 5. 작자미상 [본문으로]
- 혼마루 어전 맵 2번째 적 (최종보스 직전) [본문으로]
- 해당 칸에 도달 [본문으로]
- 가라샤가 지조 유키히라를 공격 [본문으로]
- 이시다 미츠나리가 호소카와 타다오키를 견제하기 위해 가라샤를 인질로 잡으려 하자, 미처 피신하지 못한 가라샤는 남편에게 부담이 되지 않게끔 하인에게 방에 불을 지르도록 시켜 자결한다. 이에 타다오키는 자신의 아내는 죽었는데 며느리는 무사하다는 사실에 분개해 아들을 이혼시키고 가문에서 내쫓을 정도로 몹시 노여워했다고 전한다. [본문으로]
- 가라샤의 사세구(죽기 전 유언으로 남기는 시) [본문으로]
- 카센 카네사다가 명명된 유래는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다. 가장 유력하게 전해지는 설은 타다오키가 36명의 가신을 베어죽이는 데 사용한 일화이다. 가신家臣(카신)과 가선歌仙(카센)의 발음의 유사성으로 타다오키가 죽인 36명의 가신을 36가선(헤이안 시대의 유명한 와카 명인 36명)에 빗대어 카센이라고 이름붙였다는 설. [본문으로]
- 3남 타다토시에게 가문을 넘기고 물러나와 은거하던 타다오키가 아들의 가신들이 자신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는다며 이들을 살해한 것인데, 장남 대신 3남이 가문을 물려받은 이유가 가라샤에 대한 사랑 때문이다. 가라샤가 이시다 미츠나리를 피하려 자결했을 때 장남 타다타카는 아내를 친정으로 피신시키고 감쌌기 때문에, 타다오키는 '네 어머니가 죽었는데 너는 네 아내만 챙기느냐'며 타다타카에게 이혼을 강요했고 타다타카가 이를 거부하자 가문에서 쫓아냈다. [본문으로]
- 차남 호소카와 오키아키가 있었으나, 타다오키가 자식들에게 가문을 넘길 시점에는 이미 고인이었다. 오키아키는 타다오키의 동생 오키모토의 양자로 들어간 전적으로 인해 일찍부터 후계자 자리에서 밀려나 있었으며, 이에 앙심을 품고 자진해서 호소카와 가문에서 탈주, 이후 오사카 여름 전투에서 도요토미 가문 편에 붙어 참전했다가 아버지 타다오키에게 붙잡혀 죽었다. [본문으로]
- 三斎. 호소카와 타다오키가 당주 자리에서 물러나 은거하던 시기에 사용한 이름. [본문으로]
- 『고금와카집古今和歌集』 제15권 사랑 5(恋五) 777. 작자미상. [본문으로]
- 『고금와카집古今和歌集』 제15권 사랑 5(恋五) 778. 작자미상. [본문으로]
- 久しくも / なりにけるかな / 住の江の / 松はくるしき / ものにぞありける [본문으로]
- 시어를 있는 그대로 읽어서는 안 되는 노래. 소나무(松, まつ)는 발음이 같은 기다리다(待つ, まつ)의 중의적 표현이며 스에노 강(住の江)은 뒤의 소나무를 이끌어내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넣은 관용구이다. 즉 '스에노 강가의 오래된 소나무'가 아니라 '(당신을)기다리는 일이 오래되었다'로 읽어야 의미가 통한다. [본문으로]
- 부대 전체 완전 철수 후 거점으로 재출진할 때의 대사. 중지(부대를 남겨두고 임시로 귀환)시에는 대사 없음. [본문으로]
- 회상 목록에는 저장되지 않으므로 특명조사 종료 후에는 다시 들을 수 없음 [본문으로]
- 구마모토 성 아래(1맵) 보스 격파 직후에는 철수대사 없음 [본문으로]
- 헤어져 돌아서는 이 길이 마치 가느다란 실 가닥으로 만든 다리라도 되는 것처럼 발 디디기 불안하다. 즉 지금 헤어지면 당신이 돌아오지 않을까 하여 걱정스럽다는 의미. [본문으로]
- 『고금와카집古今和歌集』 제9권 기려(羈旅) 415. 키노 츠라유키(紀貫之) 作 [본문으로]
- 맵 내에서 철수시에는 대사 없음. 지하통로 보스 격파 직후에만 출력되는 대사. [본문으로]